A fashion photographer based out of Paris, who loves to click, Wedding & Family

I began the first page of my story with the name of “CHOCO PHOTOGRAPHY”.
There were a lot of chapters and here I am as “VERACIEL”.
Rather than pursuing the simple beauty of photography, “VERACIEL” is filled with the person’s world.
It is not the moment that we are taking, but including their life story into the photos.
As we record every aspect of happiness just as it is, we add one more story to your book.
Not as a photo under banal obligation, we try to compose a drama with your life, your emotion in every single photo, and people celebrate your story.
We have been putting our utmost efforts to record once-in-a-lifetime stories, and we will try our best to provide the best.
Even the Catholic church in rural farmland, outdoor wedding on a rainy day, and small party held at home was not a burden. We have never let down any of these precious memories and we will continue to do so.
We endeavor to provide a result with good quality to those who share our sweat and toil.
This is what we can do best out of numerous businesses and photographers.
Thank you.

CHOCO PHOTOGRAPHY 라는 이름으로 데뷔하여 지금까지 걸어 왔습니다.
많은 순간들을 함께했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VERACIEL 사진의 단순한 아름다움만을 추구하기보다 그사람의 세계가 담겨 있습니다.
하루를 쫓아가며 그날을 담는것이 아닌 그 사람의 삶의 이야기가 사진속에 녹아 있습니다.
어색하면 어색한모습으로 즐거우면 즐거운 모습 그대로 행복한 날을 기념하는 그 속에
또 하나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의무적으로 늘 촬영하는 한컷의 사진이 아닌
이야기 주인공의 삶의모습 그리고 사진 한장한장의 그사람의 감정 스토리
그것을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과 그날의 드라마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단 한번의 이야기를 기록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항상 최선의 결과를 내기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시골의 논밭과 함께한 성당도 비오는날 야외 결혼식도
집에서 진행하는 작은 잔치도 단 한번도 포기한적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것 입니다. 제가 흘리는 노력과 땀이 함께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결과물로 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업체와 포토그래퍼들 속에서 제가 유일하게 잘할 수 있는 일 입니다.
감사 합니다.

since 2006